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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쨩이 여기서 '준수가' 라고 쓴게 '꾸미다'의 주어일까 목적어일까...?
난 처음에는 목적어라고 생각했는데 (준꾸 원래뜻에선 목적어니까) 지금 보니까 주어인가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주어라고 생각하면 '꾸민'이 아니라 '꾸미지 않은'이라고 쓴게 더 그럴듯하고 현실적으로 이해됨 준수가 직접 꾸미지는 않으니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