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여기서 '준수가' 라고 쓴게 '꾸미다'의 주어일까 목적어일까...? 난 처음에는 목적어라고 생각했는데 (준꾸 원래뜻에선 목적어니까) 지금 보니까 주어인가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주어라고 생각하면 '꾸민'이 아니라 '꾸미지 않은'이라고 쓴게 더 그럴듯하고 현실적으로 이해됨 준수가 직접 꾸미지는 않으니까ㅋㅋㅋㅋㅋ
오 ㅋㅋㅋㅋ!
팬의입장에서 준꾸가 '준수를 꾸미기' 이지만, 준수 입장에서 준수는 객체가 아닌 주체이니까 주어가 맞을거같기도..!
이렇게되면 준수가 꾸미지 않고 다른 분이 꾸며서 더 화려하게 꾸며진 스타일이라는 해석이! ㅋㅋㅋ
근데 맥락적으로 준수가 누구를 꾸밀 일이라는 상황 자체가 별로 존재하지 않으니까 걍 준수의 꾸미지않은 얼굴을 말하는게 맞을듯 ㅋ
내 말이 준수가 꾸미는 상황이 없으니까 '꾸민'이 아닌 '꾸미지 않은'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말이었음!
주어 목적어라니 ㅋㅋㅋ 국어 최약체 코코넛은 ㅋㅋㅋㅋㅋ전혀 생각도 못한 관점이다 ㅋㅋㅋㅋ
너 N이야?? 이런거 생각도 안해봤는데 신기하네 ㅋㅋ 걍 있는 그대로 아님??
ns문제는 아니고 있는그대로 저 어구 자체가 중의적 해석이 가능함ㅇㅇㅋㅋㅋㅋ
나는 어제는 당연히 주어라고 생각했는데 '꾸미지 않은 준수의 얼굴'을 의미한건가 하고 오늘 갑자기 의문이 생김ㅋㅋㅋ
안꾸민 준수 얼굴 말하는거같은뎈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꾸미지 않은 준수얼굴 = 준수의 꾸미지 않은 얼굴 준.꾸
ㅋㅋㅋㅋ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나는 그냥 안꾸민 준수얼굴
연령대조사 때 나(괸객)는 오늘 준수를 저음 봤다라고 우리 입장에서 말해준 거니까 꾸미지 않은 내 얼굴 / 내가 꾸며주지 않은 얼굴 전자이지 않을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