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ㅁㄱㅁㅇ 회사에 그지같은 인간들 많았는데 딱 부장님만 좋았거든
도저히 못참겠을때 면담신청하면 내편에서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주셨음
이렇게 몇년 보내다 이제는 진짜 그만둬야지 하고 얘기했는데
퇴사한다고 말하니까 부장님이 눈물 글썽이셨거든
오늘은 꼭 말해야지 각오한 상태라 냉정하게 말해서 더 신경쓰여
회사가 부장님만 좋다고 다닐수는 없으니까 퇴사하는건 맞는데 괜히 맘이 불편하넹..
도저히 못참겠을때 면담신청하면 내편에서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주셨음
이렇게 몇년 보내다 이제는 진짜 그만둬야지 하고 얘기했는데
퇴사한다고 말하니까 부장님이 눈물 글썽이셨거든
오늘은 꼭 말해야지 각오한 상태라 냉정하게 말해서 더 신경쓰여
회사가 부장님만 좋다고 다닐수는 없으니까 퇴사하는건 맞는데 괜히 맘이 불편하넹..
넌 지금까지도 그 분 때문에 많은 순간을 참고 넘겼을거야 그만하면 됐다. 마음에 걸리면 그만두기 전에 그동안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려
ㅇㄱ 고맙당 너 댓글보고 눈물날뻔..ㅜ 그래 그만하면 됐지 마음 편하게 가져야겠다!!
부장님 때문에 더 그런가보네 나도 인간때문에 그만뒀는데 아직도 그 ㅁㅊㄴ이 꿈에 나올 정도로 트라우마됨
ㅇㄱ 너 개롭힌 나쁜샛기 꼭 업보청산할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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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 하겟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