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561fe3cee98bf06d60403d91e5de01110764dd316

ㄱㅁㄱㅁㅇ 회사에 그지같은 인간들 많았는데 딱 부장님만 좋았거든
도저히 못참겠을때 면담신청하면 내편에서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주셨음
이렇게 몇년 보내다 이제는 진짜 그만둬야지 하고 얘기했는데
퇴사한다고 말하니까 부장님이 눈물 글썽이셨거든
오늘은 꼭 말해야지 각오한 상태라 냉정하게 말해서 더 신경쓰여
회사가 부장님만 좋다고 다닐수는 없으니까 퇴사하는건 맞는데 괜히 맘이 불편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