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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가 바로 안풀어주니까 카심이랑 쑥덕거리는거 마치고 앞에 보면서 입 앙다무는 찰나의 표정이 있었는데 그때진짜 너무너무예뻤음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지하감옥에서 한장면 더 있었는데 존예라고 생각한 순간이ㅋㅋ큐ㅠㅠㅠ기억휘발

기억났다 카심이랑 쑥덕거리다가 둘이 손묶인채로 주먹콩 시도했다가 사슬땜에 안닿아서 실패한다음
그자세 그대로 앞을 보는데 양 팔을 주먹쥔채로 굽혀뻗고있어서 존나 샤냥이였음ㅜㅜㅜㅜㅜ귀여워뒤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