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너무 반짝반짝 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말 그대로 빛나더라ㅎㅎ
얼굴에 땀방울 맺힌채로 환하게 웃으면서
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막 행복하게 해
진짜 동화속에서 나온것같아
지금 이런 해피엔딩극을 하는게
서로에게 너무너무 힐링이고 선물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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