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너무 반짝반짝 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말 그대로 빛나더라ㅎㅎ 얼굴에 땀방울 맺힌채로 환하게 웃으면서 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막 행복하게 해 진짜 동화속에서 나온것같아 지금 이런 해피엔딩극을 하는게 서로에게 너무너무 힐링이고 선물같음ㅠ
ㅁㅈㅁㅈ
진짜 알라딘 해서 너무 행복해 ㅜㅜ
넘 행복해보여 ㅎㅎ
알롱이 보고있으면 나도 그시간만큼은 현실을 떠나서 행복함을 받아ㅠ
나도 오늘 피날레에서 유독 크게 느꼈어 ㅠㅠㅠ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피엔딩 ㅠㅠㅠㅠㅠ
진짜 빛나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
ㅁㅈ 너무 반짝반짝 빛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