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부서라 월차도 반차2개로 쪼개쓰고 혼자 할게 너무 많아서 이직하는데
퇴사사유를 면접볼때 물어보면
1. 혼자서 근무하기에 너무 바빴던 곳이었다
2.1인 근무라 월차를 못쓰는게 불편했다
공고에 사람이 많아서 여유로운게 장점이라고 써있어서 저 말 하고 둘다 여유롭게 일에 집중할수있는 곳에서 오래 다니고싶다 덧붙일거야ㅠ
뭐가 나을까?
1인 부서라 월차도 반차2개로 쪼개쓰고 혼자 할게 너무 많아서 이직하는데
퇴사사유를 면접볼때 물어보면
1. 혼자서 근무하기에 너무 바빴던 곳이었다
2.1인 근무라 월차를 못쓰는게 불편했다
공고에 사람이 많아서 여유로운게 장점이라고 써있어서 저 말 하고 둘다 여유롭게 일에 집중할수있는 곳에서 오래 다니고싶다 덧붙일거야ㅠ
뭐가 나을까?
월차를 못 써서 불편했다고 말하면 채용입장에서는 좀 그럴것같고...근무환경이 혼자 감당하기에 버거움을 많이 느껴서 이번에 채용지원을 하게됐다~이런식으로 야얘기하는게 낫지 않을까?내 개인적인 생각임.
그냥 워라밸이없는환경이라 유ㅓ라밸찾아왔다고 해 면접관이 젊으면 저 얘기해도 괟찮을것같은데 나이든 임원급이면 월차못써서 불편했다하면 싫어할걸ㅋㅋㅋ
둘다 별론뎅.... 1인 부서라 제약적인 것이 아무래도 많았고 버거움도 있었고 다른 팀원들과 함께 협력적인 업무도 해보고싶어서 어쩌구 이런식으로 말해보는게 나을듯
오 고마워 이걸 바탕으로 다시 생각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