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똥띵똥 하던 음악소리에 맞춰서인형처럼 앞으로 기울었다 일어났다그리고 팔 벌리고 이케이케 움직이다가 엉덩이 뱅글뱅글아 여기 진짜 귀여웠는데 ㅋㅋ 다시 보고싶은데 박제도 없고 아쉽ㅠㅠ
거기 뽕동쇼 진짜 귀여웠지 흑흑
토니보고싶어 .. ㅠ 발코니 오르락내리락 하던것도 정말 귀여웠는데 ㅜㅠ
아 마자 ㅠㅠㅠㅠ 내려가다가도 마랴가 부르면 강쥐처럼 다시 호다닥 올라가던 토니 ㅠㅠㅠ 매달려서 헤실헤실 하는데 엉덩이에 꼬리 흔드는거 보이는것 같았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랴!! 마랴!! 잠깐 내려와 베르나르도는 아직 파티에 있어~ 1분만..ㅠㅠ 그럼 한시간?! 그럼 영원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