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롱이가 쟈스민한테 처음 말 걸 때
"아..안녕?"
하고 ㅈㄴ 어색한 티라는 티는 다 내면서 말 거는 게 너무 웃기고 귀엽다
볼 때마다 혼자 내적 웃음 지어
뒤에서 겁나 찾아다니다가 발견하고는 호다닥 뛰어가는데 정작 말 걸때는 찰나의 망설임과 수줍음이 묻어나는게 킬포 ㅋㅋ
거기 알라딘이 자스민한테 쓰는 말투 첨 나오는 부분이라 임팩트 미춌어..
ㄹㅇ거기 아..앙녕...? 할때 진짜귀여움ㅋㅋㅋㅋ그부분에서 웃음소리나 반응나올때도있고ㅋㅋㅋㅋ
플뷰첫날 거기서 진짜 임팩오졌는데 ㅇ..안녕! 존나 귀여워서 머리 다깸
빨래 휙휙 걷고 시치미 뚝. 어디소 오셔써용? 하는 것도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부기임 ㅠㅠ
자스민 데리고 집갔다가 내가 이래서 손님을 안불러(?) 하여간 이때도 대사는 짠한데 너무 귀여워
일단 한번 해볼께영 이것도 넘나 귀욥
뒤에서 겁나 찾아다니다가 발견하고는 호다닥 뛰어가는데 정작 말 걸때는 찰나의 망설임과 수줍음이 묻어나는게 킬포 ㅋㅋ
거기 알라딘이 자스민한테 쓰는 말투 첨 나오는 부분이라 임팩트 미춌어..
ㄹㅇ거기 아..앙녕...? 할때 진짜귀여움ㅋㅋㅋㅋ그부분에서 웃음소리나 반응나올때도있고ㅋㅋㅋㅋ
플뷰첫날 거기서 진짜 임팩오졌는데 ㅇ..안녕! 존나 귀여워서 머리 다깸
빨래 휙휙 걷고 시치미 뚝. 어디소 오셔써용? 하는 것도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부기임 ㅠㅠ
자스민 데리고 집갔다가 내가 이래서 손님을 안불러(?) 하여간 이때도 대사는 짠한데 너무 귀여워
일단 한번 해볼께영 이것도 넘나 귀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