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김준수라는 이름으로 홀로 무대 위에 선 그날 모차르트는 나와 당신을 다시 마주보게 해주었습니다 글의 첫 시작부티 너무 좋다 진심을 정말 담백하게 잘 담은 글 같음 그리고 마지막에 고마워요 모두 라고 쓴거 뭔가 어제 프롬 생각나ㅎㅎㅎ
준쨩은 진짜 한결같아ㅜㅜ
와.... 생각해보면 진짜 어렸는데... 새삼 대단
한 문장 한 문장이 와.. 준쨩은 진짜 예술가다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준쨩 글 되게 잘쓰는거같음 미사여구 같은거 없이 전달하고 싶은 말을 간결하고 진정성 있는 문장으로 씀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는데 감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