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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김준수라는 이름으로
홀로 무대 위에 선 그날
모차르트는 나와 당신을
다시 마주보게 해주었습니다


글의 첫 시작부티 너무 좋다
진심을 정말 담백하게 잘 담은 글 같음
그리고 마지막에 고마워요 모두 라고 쓴거
뭔가 어제 프롬 생각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