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떻게 저런 적절한 애드립이 바로 나왔을까
사고를 대비해서 플랜비를 미리 머릿속에 좀 생각해두고 그러나? 했는데
그냥 자기가 생각하기에 알라딘은 아이들이 많이보고, 이건 정말 지니의 마법이어야 하는 극이라서
어? 니 마법이 왜 바지만 바꾼거야 마법 다 된거 맞아? 나
드디어 다 바꿔줘서 고마워!!!
식으로 접근이 바로 됐다는게 정말 이해가 딱 됨
난 어떻게 저런 적절한 애드립이 바로 나왔을까
사고를 대비해서 플랜비를 미리 머릿속에 좀 생각해두고 그러나? 했는데
그냥 자기가 생각하기에 알라딘은 아이들이 많이보고, 이건 정말 지니의 마법이어야 하는 극이라서
어? 니 마법이 왜 바지만 바꾼거야 마법 다 된거 맞아? 나
드디어 다 바꿔줘서 고마워!!!
식으로 접근이 바로 됐다는게 정말 이해가 딱 됨
난 처음에 애기들 많은거 얘기하길래 장난식으로 노출 말하는줄 알았는데 동심, 마법 얘기하길래 개큰반성...ㅠㅠㅠㅠㅠ 진짜 시아준수가 동화야...
정말 순수한 거 같아 순수해야 할 수 있는 생각이라
준수는 공연을 하면서 항상 언제나 숨쉬듯 관객을 생각하고 있다는걸 또한번 와닿게 해준 부분이어따...
ㅇㄴㄷ 개큰반성 ㅠ 역시 그는 시아준수님이셔
진짜 프로야......진짜 프로
관객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몸에 배어있음 진짜 프로222 공연의신
그게 진짜 1초? 그 짧은 순간에 파악하고 대처하는게 대단하고 신기해
그니까 그 공연이나 캐릭터에 대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틀이 머릿속이 확실하니까 바로 튀어나오는게 가능한듯
지니의 마법이 그 뜻이구나 와.. 맞넼ㅋㅋㅋㅋㅋ 와
객석에서 어떻게 할지 기대감 놀람반 있었는데 그 순간 마법이 잘몰된거 같고 -> 다 완성해줘서 고마워 의 흐름으로 간다는게 진짜 대단해! 와중에 객석이 받아들여야하는 시사점까지.. 천잰가봐!!
개천재
어릴때 산타 생각해서 동심 지켜주고싶었나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