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첫인상 거리감 느껴지고 연기 어려웠다고 해서 놀람 

물론 듣고보니 원래 캐릭터 자체는 건달쪽이고 싸움꾼이고 해서 준쨩이 말한 그 혈기넘칠때의 건들거림? 같은걸 마주했을때 고민스러웠겠다 이제야 그런 생각이 드는데

막상 볼때는 그냥 순수한 이상주의자 캐해를 너무 잘 말아와서 ㅠㅠㅠㅠ 준짱 영특특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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