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첫인상 거리감 느껴지고 연기 어려웠다고 해서 놀람
물론 듣고보니 원래 캐릭터 자체는 건달쪽이고 싸움꾼이고 해서 준쨩이 말한 그 혈기넘칠때의 건들거림? 같은걸 마주했을때 고민스러웠겠다 이제야 그런 생각이 드는데
막상 볼때는 그냥 순수한 이상주의자 캐해를 너무 잘 말아와서 ㅠㅠㅠㅠ 준짱 영특특특이야
제일 첫인상 거리감 느껴지고 연기 어려웠다고 해서 놀람
물론 듣고보니 원래 캐릭터 자체는 건달쪽이고 싸움꾼이고 해서 준쨩이 말한 그 혈기넘칠때의 건들거림? 같은걸 마주했을때 고민스러웠겠다 이제야 그런 생각이 드는데
막상 볼때는 그냥 순수한 이상주의자 캐해를 너무 잘 말아와서 ㅠㅠㅠㅠ 준짱 영특특특이야
캐해 천재 역시 영특특특
마자 근데 어제 준수랑 가장 비슷한 캐릭터?였나 거기선 웨사스 얘기 먼저 하지 않았냐
나는 어제도 코코넛들이 토니라고 답했을거같다는 답변으로 이해하긴했음
ㄴㄷ 놀랫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