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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가 하는 감사하다는 말은 왜 식상하지가 않고 매번 마음에 콕콕 박히는지 모르겠음. 형식적인 인사가 아니라 그 순간 진심에서 우러 나온 말이라는게 매번 느껴져서 신기해. 김준수 사랑한다는 말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