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하는 감사하다는 말은 왜 식상하지가 않고 매번 마음에 콕콕 박히는지 모르겠음. 형식적인 인사가 아니라 그 순간 진심에서 우러 나온 말이라는게 매번 느껴져서 신기해. 김준수 사랑한다는 말임ㅠ
진심이니까...진짜ㅠ
진심이니까ㅜㅜㅜㅜㅜ
그야 진심이니까
혹시 오늘 나만 눈물몇번삼켯냐ㅠ
ㄹㅇ그 진심이 가슴에 확 와닿는 힘이 있음
ㅠㅠㅠ매번 너무 진심으로 말하니까
ㅁㅈ
매 넘버 노래 끝날때마다 90도 인사하고 매번 감사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안사랑하는데
매번 들을때마다 진심이 느껴져ㅠㅠㅠ
진심이 느껴지니까 늘 눈물나 ㅠㅠㅠ
너무 진심인게 느껴져서 ㅠ
진짜 진심을 담아서 하는 걸 아니까 느껴지니까 ㅜㅜ
그러면서 정성 다해 인사해줄 때 그냥 뿌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