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을 20년 넘게 안쉬고 좋아했는데 그 사람이 아직도 고딩느낌 나는게 너무 신기하다... 시간이 다 어디로 간거야
근데 내가 분명 준쨩 고딩일때 입덕해서
익명(106.101)
2025-02-24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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