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76bb48a6ae869b6d09528d52703f16967d387ed374829



오늘도 엔딩 너무 행복하고 울컥하지 않았냐 ㅠㅠ(이 말 nn번째)

진짜로 눈물 새나와서 훌쩍 닦으면서 웃으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나오는데 정말 여창조주랑 같이 보고싶다 또 생각하면서 왔네

늘 준쨩 뮤 한번씩은 꼭 같이 봤는데 알라딘 주말 연석 너무 빡세서 아직도 성공 못함 ㅠㅠ 막 내리기 전에는 꼭 이루어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