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 알롱이 보러 가려고 준비하는데 프롬오고

샤롯데 도착해서 위버스 메시지 오고

알롱이 보고 돌아가는 마음이 아주 뿌듯해

오늘 알롱이는 뭐랄까 잔망미 만랩?

(공주님인 줄 몰랐어)'요'를 다른 날보다 길게 빼면서 음이 한 칸 더 내려가서 웃겼다? ㅋㅋ

매횽지니는 맨살 조끼 보이 맨살 확인 격하게 하셔서 ㅋㅋ

동굴 나가며 지롱이한테 바닥에! 인사 잘 한다. 뉴비였고 

왕자 변신 후에 오늘따라 더 청순미 터졌어.

우릴 여기서 나가게 해 줘!도 내가 본 열 번 중에 젤 해맑았고,

술탄이 알롱이한테 장차 이 나라의 술탄이 될 몸이라 할 때

제가요? 하는데 오늘따라 왤케 푹다행 생각이 나냐 ㅋㅋ

커튼콜 빵야빵야 웨이브 구리구리 쪼그려앉아 꽃받침 완벽했다 ㅋㅋ


그리고 나 요즘 웃음버튼 카심인데 오늘 진짜 빅베이비에서 샤롯데 안에 있는 모두가 터졌다 배우 포함 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어ㅜㅜ 아침에 걸어둔 예대, 공연 보고 나오니 터져 있어서 예매했는데 더더 증식해야해! 시급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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