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늦덕이라 그때 앨범나왔을때 분위기 궁금해서 쭉 봤거든
너네 참 행복해 보인다 ...?
매우 바빠보이지만 행복해보여
바이브로 준수랑 전화도 하고 앨범 스밍돌리고 어쩔수업도 보고 동시에 심야아이돌도 보고 등등
무튼 실시간으로 달리진 못했지만 지금 봐도 재밌음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준쮸는 그때도 이뻤더라 .... 존예
나 늦덕이라 그때 앨범나왔을때 분위기 궁금해서 쭉 봤거든
너네 참 행복해 보인다 ...?
매우 바빠보이지만 행복해보여
바이브로 준수랑 전화도 하고 앨범 스밍돌리고 어쩔수업도 보고 동시에 심야아이돌도 보고 등등
무튼 실시간으로 달리진 못했지만 지금 봐도 재밌음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준쮸는 그때도 이뻤더라 .... 존예
디멘션 나왔던 그 해가 진짜 덕질로 바쁜 해였음 준쨩이 열일한거 생색좀 내겠다고 했을만큼ㅋㅋㅋㅋㅋ 진짜 밀려드는 떡밥 따라잡는게 숨찰정도였지.... 행복했다
진짜 그땐 덕질이 본업 수준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니뭐니 해도 제일 좋은건 앨범활동이야 생각만해도 행복했음 ㅠ
덕질 20년 넘게 하면서 저때가 제일 바빴닼ㅋㅋㅋㅋ그리고 그만큼 행복했어 본체 많이 보니까 제일 행복했던것 같음
디멘션 때 잠깐 부업중에 누가 툭 치면 김준수사랑해 바로 나왔음 그냥 진짜 쉴새 없는 고퀄 떡밥에 미쳐있었음 ㅋㅋㅋ
진짜 행복했어 ㅠㅠ 준수 때문에도 행복하고 바이브 노래방처럼 쓰면서 맨날 노래부르고ㅋ ㅋㅋㅋ 그랬음ㅋㅋㅋㅋㅋ
지금도 2022년의 기억으로 살아......진짜 행복했지ㅠㅠ
매주 티비에 관찰예능 방송하고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찍고 유튭도 팬싸도 기타등등 관련활동 많고 떡밥 미친시절
나도 늦덕이라 티저뜨고 할때부터 닥복하는데 덩달아 벅차고 넘 좋더라
진짜 바빴는데 진짜 행복했어 ㅠㅠㅠ
갠적으로 15년도 이후로 제일 재밌고 행복했던게 22년 디멘션임 앨범퀄도 너무좋고 팜트리에서 첫 앨범이기도 하고 바수니들 다 재밌게 놀았어ㅋㅋㅋㅋㅋ 바이브가 낳은 스타 프린수야 잘지내겠지,,
난 갠적으로 22년이 덕질인생 베스트였음ㅋㅋㅋ 영통때 준쨩한테 올해 제일 행복한것 같다고 고맙다고 했더니 올해 몇달 안지났는데 그런말 하냐고 웃어줬는데ㅋㅋㅋ 근데 그 몇달이 정말 행복했어 정말 진심의 말이었음ㅠㅠ
ㄴ진짜 매일매일이 도파민이었지.... 영통도 처음하는거여서 진짜 많았고ㅋㅋㅋㅋ 밤에 바다가서 영통한 바수니한테 어둡다고 걱정하던거 ㅈㄴ다정했는데ㅠㅠㅠㅠ
디멘션 활동 행복했다ㅠㅠ 발매시기 여유로울때 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가수시아 고마워ㅠㅠㅠ
콘서트때 스케치북도 존잼이었는데 이젠 추억
콘 다녀와서 밤새도록 이스터에그 추리한 거 콘서트+앨범 도파민 중에 최고였던거 같아
ㅠ_______ㅠ
모스부호랑 해석하고 존잼이었어 12시 전에 안자고 뭐뜰지 기다리고ㅋㅋㅋ
전화통화 또 했음 좋겠다 그때 게임도 같이했는데ㅋㅋ 그때 생각해보면 우리끼리 복작복작 너무 재밌었어서 아련함 ㅠ
디멘션콘 처음으로 가본 앨범콘이었는데 정말 그날 집에서 출발할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의 모든 공기 모든 시간이 좋았다ㅜ 두고두고 꺼내보는 인생기억임ㅜㅜㅜㅜ
아직도 잊지못해 퇴근길에 뮤비 보겠다고 길가던 벤치에 앉아서 숨도못쉬게 행복한 그 잠깐 우리 이름 정하자고 해준 준쨩 갤에서 박터지게 싸운 이름 공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첫영통팬싸 등등 강력하게 행복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