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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와 함께 하느라 고생많았어
나도 이렇게 험난한 시간이 오래 걸릴지 몰랐네
그래도 차츰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시간들이
빛을 발하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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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만들어준 이 기회
최선을 다해볼게
고마워   



우리가 더 고마워 준쨩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