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잘알 이시네요 기자님ㅎㅎ 세 명의 기자분의 글이 각각 나뉘어서 담겨있는데 준쨩의 지난 20여년간의 시간들을 잘 정리해서 써줘서 좋더라 이부분도 너무 준쨩답고 팬들과 진솔한 관계라는게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좋음 왠히괜지 뭉클한 문장ㅜㅜ
팬들은 아무리 사소한것도 바로 안다고 하는것도 좋고 진솔하고 싶다고 거절했다는것도 너무 좋다ㅠㅠㅠㅠ
포토북 글들 읽으면서 준쨩의 지난 시간들이 정말 대단하단걸 새삼 깨달음 너무 멋진 사람이고 아티스트야ㅜㅜ
좋다ㅠㅠㅠㅠㅠㅠ
사소한 것 하나도 팬들한테는 솔직하고 싶다는 마음ㅠ너무너무다ㅠㅠ힝 시아준수ㅠㅠ
아직 못 뜯어서 올려준거 쫌쫌따리 보는데 좋다ㅜ
감동이네 기자분들도 같은 세대인듯? 준잘알
으악 ㅜㅜㅜㅜ준쨩 너무 좋은사람ㅜㅜ
두번째꺼ㅠㅠ
이런 사람이 존재하다니 그게 준수라니ㅠㅠㅠㅠ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