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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남기려고 수첩가져가서 적었는뎈ㅋㅋㅋ

이미 사관코넛들이 다 올렸으니까 난 폴라준쨩 공유한당

준쨩한테 시트러스향 같은 향 났어


첫번째 하고 두번째 사이에 큐시트에 저와 한결 가까워지지 않았나요 그대로 읽으면서 민망하다는듯이 웃고

두번째 초성맞추기 퀴즈에서 벌칙으로 3애교하는데 너무 가까우니까 준쨩이 부끄러워서 계속 눈치보는데 진짜 졸귀엿어

본인도 공연보다 이렇게 코코넛들 가까이 만나는게 더 떨린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내가 잘못 기억하는거면 알려주당

오늘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거 같은데 첫번째 사진질문도 하나더받아주고 마지막까지 배웅해줘서 넘 고맙고 따수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