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 사진말고 진짜 찐 코코넛들이랑 찍을때 표정이랑 눈빛이 달라 소수였지만 밑글 말대로 준쨩이 해주고싶었던거 라고 생각하니까 되게 찡해짐.ㅠㅜ 준쨩 표정이 너무 편하고 행복해보여서 그게 너무 좋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러운건 사실이지만ㅎㅜ 사진 공유해준 코코넛들 차캐차캐 고마워!
ㅠㅠ 준쨩 표정이랑해서 넘 따숩고 몽글몽글하다
진짜 준쨩이 팬들 대할때의 그 상냥함이 느껴져ㅜㅜ
나 방금 위버스에서 후기 보고왔는데 준쨩 진짜 너무 다정하고 코코넛 너무 좋아하는거 느껴져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후기보니까 코코넛들한테 해주고 싶어했다는게 느껴져 너무다정해 ㅜㅠ
그때 드라마 카메오 나왔을때 우리 팬들한텐 이런거 못해줬는데 말했던거 기억하냐 너네ㅠㅠㅠㅠ
이거 바로 떠올랐어ㅠㅠ
코코넛들보자마자 생글생글 눈 못떼고 웃던것도 그렇고 사진때매 소수인원으로 뽑을 수 밖에 없었다고 얘기해준것도 그렇구 위버스에 못온 팬들까지 챙겨준거보니까 준수 마음이 너무 따수워서 울컥하네 ㅠㅠㅠ
긍까 진짜 달라... 근데 그래서 더 부러운거야ㅕㅠㅠㅋㅋㅋㅋㅋ 뮤 대기실 투샷 보고 누가 배아파하겟냐구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