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하는거 보면 어쨌든 대표로 회사 운영한다는게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도 더 많은 일이 따르나보다 싶어서 찡하다ㅠㅠ
그와중에도 근데 또 내가 잘 못챙기는거 준호형이 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공을 돌리는 모습 진짜 어떡함 배울점이 한둘이아니오
이런 얘기 하는거 보면 어쨌든 대표로 회사 운영한다는게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도 더 많은 일이 따르나보다 싶어서 찡하다ㅠㅠ
그와중에도 근데 또 내가 잘 못챙기는거 준호형이 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공을 돌리는 모습 진짜 어떡함 배울점이 한둘이아니오
우리가 보는건 가수,배우로써 준쨩이 99퍼다 보니까 우리는 잘 모르는 부분인데 가장 가까운 주변사람들이 말하는거 보면 대효님으로도 일이 많은것 같아서 나두 찡해짐ㅜ
준쨩이 할게 많다고 하기도 하고 들어나지 않게 손갈일이 얼마나 많겠어ㅠㅠ 그럼에도 군소리없이 하는거.. 건강 잘챙기고 뭐든 즐거웠으면 좋겠다
맞아 나도 준쨩이 한 회사의 대표라는걸 자꾸 까먹는데 준쨩이 본업 뿐 아니라 여러가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거 새삼 깨달았어ㅠ그래도 힘든 내색없이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넘 고마움
후임분이 얘기 들으면서 강골이고 책임감있다고 하는데 같이 일해본게 아니어도 일상속에서도 책임감있고 그런게 배어났었나보다 싶더라 이래저래 방송 좋았다
존경스럽다ㅜㅜ
그래서 오늘 과거 뮤지컬 도전얘기하고 그럴때 뒤에서 많이 울고 고민했다고 힘들었지.. 얘기하는게 제일 슬펐어ㅠ 준쨩 입으로 힘들었지.. 말하는거 거의 없었는데.. 그 모든 시간을 다 겪고 십몇년이 지나고나서야 이제서야 말하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