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단단한 사람이 저렇게 사랑스럽다니 <- 이거 진지하게 생각해봐..진심 시아준수가 그냥 내 인생 그자체가 되어서 어느순간 당연하게도 여기지만 각잡고 생각해보면 존나 내 인생의 미라클이라 소름끼침 나한테 이런 미친 로또가ㅠ;;
진짜 내인생에 시아준수라는 로또가 ㅜㅜ 이번생은 성공한 삶임
진짜 로또가 따로 없다니까
하늘이 내려준 운명의 미라클 = 시아준수
ㄹㅇ 내인생에 로또 없어도 억울하지 않음 이미 시아준수를 얻음
전생에 착한 일 많이 했나봐 우리
진짜 나따위 사람에게 시아준수가 ㅜㅜ 다 떠나서 얻는것도 배우는것도 많아서 인생이 풍족해짐.. ㄹㅇ
말랑 과 돌떡이 우찌 같이 붙을수 있는 단어냐고 근데 그걸 해내는 사람이 김준수라고... 본인안에 심지가 굳고 그 뿌리가 단단해야만 가능한거같아 진심
내 인생은 이 말랑돌떡이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