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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이 된지도 벌써 1n년차 됐는데 아직도
새럽게 느껴지는게 있고 한결같은 커밍쑨이
있고, 새삼 내가 그 시절 우연히 시아준수
노래 듣고 노래 좋다~했는데 지금 코코넛이
된게 얼마나 행운이냐고ㅋㅋㅋ이런 멋진 사람은 알게되고 나 스스로도 좋은 사람이 되고싶게 만들어주는 인생이라니ㅠㅠ이런 행운이 어딨어

이미 코코넛이 될 운명이였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