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이 된지도 벌써 1n년차 됐는데 아직도 새럽게 느껴지는게 있고 한결같은 커밍쑨이 있고, 새삼 내가 그 시절 우연히 시아준수 노래 듣고 노래 좋다~했는데 지금 코코넛이 된게 얼마나 행운이냐고ㅋㅋㅋ이런 멋진 사람은 알게되고 나 스스로도 좋은 사람이 되고싶게 만들어주는 인생이라니ㅠㅠ이런 행운이 어딨어 이미 코코넛이 될 운명이였나ㅎ
진짜 오래 좋아했는데 아직도 준쨩이 새롭고 또 시간이 흐를수록 더 멋진면들도 보게 되서 계속 짜릿한 덕질하게됨
나 진짜 초딩 때 내 눈이 이렇게 높았구나 싶다니까..
하 내눈 칭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