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있어
라고 인사하잖아 ㅋㅋㅋ 난 이게 볼때마다 신기함 보통은 예를들어서 나 갈께 저녁 맛있는거 먹어라고 하지 나 갈께 맛있는거 먹고있어 라고 안하지 않나 ㅋㅋ 준쨩 원래 저렇게 인사할까 아니면 프롬에서 팬들한테 또 온다는 의미로 저렇게 쓰는걸까 갑자기 궁금하네 ㅋㅋㅋ
~ 하고 있어
라고 인사하잖아 ㅋㅋㅋ 난 이게 볼때마다 신기함 보통은 예를들어서 나 갈께 저녁 맛있는거 먹어라고 하지 나 갈께 맛있는거 먹고있어 라고 안하지 않나 ㅋㅋ 준쨩 원래 저렇게 인사할까 아니면 프롬에서 팬들한테 또 온다는 의미로 저렇게 쓰는걸까 갑자기 궁금하네 ㅋㅋㅋ
이거 생각해봤는데 프롬 특성 상 대화를 시작하고 끝맺는건 항상 준쨩이니까 준쨩이 ~하고있어 라고 하는게 당연한거 같기도 ㅎㅎ 준쨩한테는 화면속(ㅋㅋㅋ) 코코넛이 항상 존재하는 장소에 준쨩이 들렸디가 잠시 나가고 그런 느낌 아닐까 싶어 ㅋㅋㅋㅋ 그래서 (잠시 일하고올테니까 여기서)잘놀고있어~ 하는 느낌ㅋㅋㅋ
아 그런가 ㅋㅋㅋㅋㅋ 들어오면 항상 거기에 코코넛들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쓰는거라면 너무 귀여운데 ㅠㅠㅠㅠ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프롬 화면안에 코코넛들이 계속 복작복작 굴러댕기고 있다가 준쨩이 들어와서 말걸면 와글와글 답하는것같을거 아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런거라면 진짜 귀엽네 프롬 안에 코코넛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나도 이거 ㅋㅋㅋㅋ 코코낫들 모여있는 공간에 왔다가는 준쨩 ㅋㅋㅋ 존나 몽글몽글
나도 이렇게 얘기하고 가는 거 갠적으로 너모 좋아함. ㅇㅇ하고 있어~ 이러고 끝내는 게 진짜 뭔지 모르게 안정감 들어. ㅋㅋㅋㅋㅋ
이 말투 보다보면 은근 츄한테도 "아빠 다녀올게~ 집 잘 보고있어~" 할거같다 ㅋㅋ 나 또올거니까 너네 거기서 날기다려줘~ 이런너낌같음
준수한테 프롬=팬들이 내 얘기하고 있는곳 이느낌일듯 ㅋㅋㅋㅋ
아니 예전에 브이챗은 서로 대화가 보이니까 이느낌 맞는데 프롬은 1:1 대화 컨셉인데 ㅋㅋㅋㅋㅋㅋ 준쨩 없으면 대화도 없는걸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준쨩 안 와도 목숨있으면 안부묻거나 축하 프롬보내잖아 준쨩한테는 코코넛들이 계속 거기 있는거로 보이겠짘ㅋㅋㅋㅋ
뭔가 안정감이 드는 말투야ㅠㅠ
난 이게 너무 좋더라…또 여기에 꼭 돌아올테니까 그때까지 착하게 지내고있어~해주는 느낌
맞아 항상 또 온다는 여운을 남기고 바바이 하니까 넘 좋아ㅎㅎ
ㄴㄷ 저 말투 넘 몽글몽글해져 ㅎㅎ
우리가 늘 시아준수 보고싶어하는걸 안다는 듯이 '또 올게' 라는 안정감을 주는거 같애 ㅎㅎ
옛날에 라이브하다가 핸드폰떨어졌을때 우리한테 괜찮냐고 물어본거보면ㅋㅋㅋㅋ 화면속 코코넛 맞는거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맨날 시아준수 기다리는거 아니까 인사하고 가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아 왤케 동화같아 사람이 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