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데 조곤조곤 서로 눈맞춰가며 진중하게 대화하는게 너무 좋음.. 설명란도 지금 보니까 "사랑둥이 김준수 배우"라고 써있네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서 이미 했던 말이긴 한데 준수가 하는 말은 왜 들을때마다 경청하게 되는걸까 신기해
앜ㅋㅋㅋ설명란 그랬구낰ㅋㅋㅋ 사랑둥이 잘알ㅋㅋ
자세히보니 샤랑둥이임ㅋㅋㅋ
한 문장 한 문장 보면 전부 준쨩이 언젠가 어디선가 했었던 말인데, 다시 들어도 너무 재밌게 얘기를 잘해 ㅋㅋㅋ
사랑둥이 써있는거 이제 봤넼ㅋㅋㅋㅋㅋㅋㅋ
샤랑둥이 맞지맞지
난 어제 4번 본듯 넘 좋아
모차르트때 얘기는 들을때마다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응응 너무좋더라ㅠㅠ
사랑둥이야ㅠㅠ
말 조근조근 너무 잘하고 늘 몸 담고 있는 업계에 대한 진정성과 리스펙이 한결같아서 너무 멋져
난 준수 이런 얘기할때 언제나 한결같은게 너무 좋더라 어디서 얘기하든 말이 안바껴 다 사실이고 진심이란 얘기겠지
나두 이게 너무 좋아
나도 이 점이 정말 좋음 관통하는 이야기의 줄기가 절대 바뀌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