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공 보면서 계속 웃었더니

(다들 알지? 알롱이 나오면 뭐 특별히 안해도 자동 광대 승천 되는 거)

스트레스가 다 날아갔나봐

갔다와서 기분도 좋아지고, 오늘 일도 잘 됨


사실 너무 심란하고 시간도 없는 와중이라

공연 취소까지 고민했는데 마지막 관극이라 갔거든

보러 가길 너무 잘했다...

알라딘은 정말 힐링극이야

김준수라는 사람도 나에게 너무 힐링이고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dc1be59e5146b25aa21f404da52abdf111f082faee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