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28560f220b5c6b011f11a39233c13db0133230c87bc

준쨩은 병아리 닮았다가 한 2년 전엔 다람쥐 닮았다가 요즘은 또 쿼카나 치타 닮은 것 같음 다양하넹 근데 항상 강아지는 은은하게 베이스에 깔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