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음색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작품이나 무대의 의미 등등 진짜 내용이 알찬거를 넘어 감동스러움 내가 이렇게 무대를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팬이라는게 새삼 ㅈㄴ행복해짐ㅠㅜ
맞아 많이 한 얘기들 같은데도 또 새로운 얘기들도 많아서 넘 좋았음
카이님이 울컥할뻔했다는데 나도 똑같ㄷ이 느낌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술먹고 다시보면 백퍼 울면서 볼듯....
나 혼술하면서 보는데 이미 찔끔 짯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