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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 (일기)
록시가 일기에 라이벌 가수의 매니져에게 복수할거라고 씀

6월2일
롹시가 사장님을 찾아옴
숨겨달라고 했으나 거절
단둘이 10분정도 대화하는 모습을 배달원이 목격
같은 시간대 라이벌인 가수도 바에 왔으나 매니져가 데리러 와서 같이 사라짐. 이 가수는 성공을 위해 사장을 버렸다가 갑자기 이 날 바에서 노래하고 싶다 사장에게 다시 돌아오고싶다 이럼
롹시 언니네 부부도 이 날 바에 옴
롹시 이 이후로 사라짐
이 날 스토커가 롹시 집에 갔으나 롹시는 집에 없었고 다이어리와 스카프를 집에서 챙겼다(라고 주장)

6월3일
한 손님(이자 롹시 스토커)이 다이어리에 적힌 바에 처음 옴 이날부터 매일 옴
바 오픈 전 배달원이 바닥에 빨간액체을 닦는 모습을 이 손님이 목격
가짜술을 파는 배달원에게 뒷돈받던 바텐더가 문열어줬다 함

혐의점
언니네부부- 롹시와 사이 안좋음
손님- 롹시 스토커, 롹시 다이어리랑 스카프가 가방에서 나옴, 집이 맨하탄인데 시카고에 여행왔다고 주장
배달원- 롹시 마지막을 본 사람 중 한명, 롹시 스토커가 같은 냄새가 나는 사람으로 지목
바텐더- 롹시랑 아직 연결점X 근데 거짓말 자꾸 함
라이벌 가수- 라이벌이자 연인을 가로챔
매니져- 라이벌인 롹시 루머 퍼트리고 무대 못하게 막음, 롹시 습관인 머리넘기기 자꾸 함, 가수와 사장이 같이있는거 싫어함
사장님- 롹시와 연인이었으나 라이벌로 환승, 도움 요청했을때 숨겨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