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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샤네마 보러다닐땐 우산 가지고 간 적 한 번도 없었고
파뮤페 전날 무인때도 비가 온다 안 온다 걱정하고 그랬는뎅ㅎㅎ
어제 먹은 메뉴도 기억 안나는데 준쨩이랑 엮인 일들은 기억이 선명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