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46af751ef80e047817d73dd23f6814c240fe455873f035cf85e


스탭분이 시간 체크하면서 준쨩한테 전달하는데
준쨩이 촉박한 시간에도
천천히 팬들이 궁금하고 기다리는 소식들
신중하게 이야기해주는게 되게 인상깊었음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시간이 다 되어버리니까
아얘 팬들쪽으로 보면서 뒷걸음으로 가면서
문쪽으로 퇴장하는 모습까지
너무 다정해서 좋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