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분이 시간 체크하면서 준쨩한테 전달하는데 준쨩이 촉박한 시간에도 천천히 팬들이 궁금하고 기다리는 소식들 신중하게 이야기해주는게 되게 인상깊었음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시간이 다 되어버리니까 아얘 팬들쪽으로 보면서 뒷걸음으로 가면서 문쪽으로 퇴장하는 모습까지 너무 다정해서 좋았다ㅠ
무대인사 영상 다 보는데 진짜 준수는 뭐든 팬들 기준으로 생각한다는 말 너무 실감나고 그랬어ㅠㅠ
스탭분이 여러번 다가와서 말했는데 얘기해줄거 끝까지 해주면서 줄 매달아 놓은것처럼 옆으로 걸으면서도 계속 말해주는데 넘 다정해서 그냥 좋았다
맞아ㅠㅠ 전 회차에서도 질문은 계속 나왔는데 말 아끼다가... 마지막 타임에서 스포한김에 자기 얘기도 더 잘 전달하고 싶어서 시간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쓴것같은데 그러면서도 아쉬워하면서 나가는거 느껴지더라
진짜 팬들을 젤 우선으로 하는게 확 느껴지더라 그리고 어떤상황에서도 여유있는 애티튜드?그런게 너무 멋있었음
진짜 스위해 팬들 우선으로 생각해주고 멋져
마쟈ㅜㅜ 3분남았다했는데 그때부터 6분 있었더라ㅠㅠ
여기 대포 이쁘다
최대한의 시간으로 더 얘기하려고 하는게 너무 고맙고 따수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