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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은 팜콘을 기다리며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입덕계기 함 풀어보겠듬~~


재작년 여름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슈퍼샤이 추는 시아준수를 봄


https://youtube.com/shorts/Sf9h7qBW6Ow?si=uaR0sv4wKLdM_6Zi


??넘나 수상하게 춤을 잘 추어서 시아준수 춤 검색하다 락더월드 정면캠을 보게됨..

https://youtu.be/PLkiUy0ewXk?si=cF97SiRF_oMT4N7D



이 사람 찐이구나를 느끼고 몇일간 잠도 못자고 20년간의 떡밥을 복습하며 미친 입덕부정기가 옴


(외국에 살다) 그 이후에 한국에 오게 되었는데 딱 팜콘 막날 전날이었뜸..


시아준수 무대를 실제로 보고 싶은데

뮤지컬을 본적도 없고 1도 몰라서 고민을 했음..


고민하다 그날 갤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줄서면 표 구할 수 있을지 물어봄ㅋㅋㅋ


그때 갤넘들이 안가면 나중에후회한다고 뮤지컬 몰라도

무조건 가라해서 & 극적으로 양도표가 구해져서 거의 맨뒷자리로 보러감


진정한 입덕~~

1. 그림자는 길어지고

https://youtu.be/gsh72t2IKhM?si=AbDPyObtkygpghPI



목소리가 독보적이라고 느낌 소름돋음

가창 수준 미쳤고 몰입도 미추ㅕ따고 생각함



2. 살다보면

https://youtu.be/2mooLxZTZSI?si=GKLzI2QJP5Fybz2j



눈물남 혹시 본인얘기인가 수준으로 화자로서 부르는 게 느껴져서 엄청몰입됨 (..집가는길에 부모님 생존해계신가?찾아봄..)



3. 토크

다들 점잖게? 재밌고 서로 아끼는게 느껴져서 훈훈했음 마지막 한마디씩 할때 손코넛 부부가 하신 준수대표 토크가 재밌고 진심인게 느껴져서 기억에 남음



그 담에 드큘로 뮤지컬 첨보고 샤라딘 n차 관람^^

당연히 15주년 팬미도 감 레크콘 앙콘 다 감ㅎㅎ 

미친 수렁텅이..


요약두줄

재작년 팜콘으로입덕했음 올해도재밌겠다^ㅠ^

춤추는 시아준수 너무 좋다 많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