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마지막 멘트때 배우분들 한분한분 처음만났을때 얘기랑 지금같이 무대를 하는 마음 같은거를 얘기햇어 준쨩 되게 벅찬 기분인것 같았음ㅜ 특히 갠적으로 모차로 선아누나 첨 만났을때 얘기할때 나도 울컥함 그 시절 생각나서ㅜㅜ 준쨩한테 좋은 동료들이 많이 생겨서 맘이 진짜 좋다 막콘까지 넘 행복해써
영상 찾아야겠다..
아 궁금하다ㅜ
초연때 선아배우가 준쨩 소식 전해주고 준쨩 잘 챙겨준거 기억나더라
나도 들으면서 그동안 시간이 쫙 생각나고 눈물도 찔끔 나더라ㅜㅜㅜ
엔딩토크 올라온거 없는거지? 내가 못찾나ㅜㅜ
길어서 나중에 유튭에 올라올듯?!
ㅠㅠㅠㅠ
새삼 또 준쨩한테 반했음 너무 멋진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