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마지막 멘트때
배우분들 한분한분 처음만났을때 얘기랑
지금같이 무대를 하는 마음 같은거를 얘기햇어
준쨩 되게 벅찬 기분인것 같았음ㅜ
특히 갠적으로 모차로 선아누나 첨 만났을때 얘기할때
나도 울컥함 그 시절 생각나서ㅜㅜ
준쨩한테 좋은 동료들이 많이 생겨서 맘이 진짜 좋다
막콘까지 넘 행복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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