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울컥했냐^-ㅠ
자기가 너무 팬이라서 정말 같은 무대 서보는게 목표라고 인터뷰도 한 적 있었는데(실리진 않았다고 했나)
근데 자기 그 꿈을 이뤘다고 너무 빨리 이뤄서 얼떨떨하다 할때
왠지 내가 막 뭉클해서 눈물맺힘.....
근데 꿈을 이룬것 같습니다 하는데 뒤에 소대에서 대기하던 손주노형아 아하하하 하고 크게 웃는소리 들려섴ㅋㅋㅋㅋ 뒤에 아마 시카고땜에 준쨩도 같이 대기하고 있었을것 같은데 들으면서 뿌듯하고 같이 감동했겠다 싶었음....
나만 울컥했냐^-ㅠ
자기가 너무 팬이라서 정말 같은 무대 서보는게 목표라고 인터뷰도 한 적 있었는데(실리진 않았다고 했나)
근데 자기 그 꿈을 이뤘다고 너무 빨리 이뤄서 얼떨떨하다 할때
왠지 내가 막 뭉클해서 눈물맺힘.....
근데 꿈을 이룬것 같습니다 하는데 뒤에 소대에서 대기하던 손주노형아 아하하하 하고 크게 웃는소리 들려섴ㅋㅋㅋㅋ 뒤에 아마 시카고땜에 준쨩도 같이 대기하고 있었을것 같은데 들으면서 뿌듯하고 같이 감동했겠다 싶었음....
맞아 그리고 한편으론 부럽기도했어 나의 우상과 같은 무대에 서는 꿈을 이뤘고 이렇게 좋아하는 대표님이 있는 직장에서 안정감을 느낄수있다는게 부럽더라
ㅁㅈ그분 전에 찾아보니까 꾸준히 준수팬이라고 언급했더라고
근데 최애한테 귀엽다는 소리 듣는 삶은 진짜 멀까....
와...
손코넛이 규형이만 너무 예뻐해 이러면서 질투하시더랔ㅋㅋㅋㅋ
나 근데 왜 그 인터뷰 본거 같지? 옛날에 갤에서 본 거 같은뎈ㅋㅋ
인터뷰는 모르겠고 팬이라고 하는건 올라왔었던것 같음ㅋㅋㅋ 준쨩이랑 사진찍은 배우 인스타에 부럽다고 댓글달고 그러셨던것 같은데 ㅋㅋ
이때랑 원영님이 사실 지난 팜트리콘때 경수배우가 프렌라잌미 부른거 봤는데..그때 본인은 합격 전이라서 나도 정말 저렇게 큰 무대에서 저 노래 부를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이뤘다고 하셨을때도 너무 뭉클하더라
진짜 옛날부터 찐팬이라 일본노래까지 다 외웠다는데 같은 회사에 같은 무대 서고 얼마나 꿈 같을지 한편으론 부럽더라ㅠㅠ 어화둥둥 팜트리즈 식구들 너무 보기 좋아 다음 팜콘 벌써부터 기대됨
나도 고마워~ 이건 누가 한 거지ㅋㅋㅋ나 준쨩이 뒤에서 한 줄
준짱 아니었어?
ㅋㅋㅋㅋㅋ그거 태화배웈ㅋㅋㅋㅋㅋ 자기 포인트쌓는 중이라고 계속 흉내냄ㅋㅋㅋ
준쨩이 무대뒤에서 규형아 고마워~ 한 거 아니었어???
성대모사 한겨ㅋㅋㅋㅋㅋㅋ
아잌ㅋㅋ준쨩이 한줄알았는디ㅋㅋ
ㅋ 나도 속았 ㅋㅋ 그래도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