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라는 둥지가 진짜 든든하다고 느낌 진짜 가족같은 동료들있어서, 또 그런 무대를 꾸미고 행복해하는 준수모습 볼 수 있어서 관객인 내가 더 행복해짐 좀 두서없는데 뭔말인지 알지 너네??
팜콘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익명(39.7)
2025-06-29 22:36:00
추천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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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리고 배우들이 다 팜트리 일원이라 영광이고 행복하다 이런 말 하는거 보면 배우들 다 소속감도 크고 팜트리소속인걸 좋아하시는것 같아서 준쨩이 더 멋지고 대단하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