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혼자당이어도 노네들 틈에서 같이 가느라 몰랐는데

혼자 반대방향으로 가서 삥 돌아서 오니까 역 가는 길 너무 외롭더라

새삼 노네의 소중함을 느꼈다ㅎㅎ

7ced8076b58b68f63fe698bf06d60403ed219308ce9fa58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