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콘 못간거 억울하고 원통해죽겠다... 섬콘 한번 가보니까 암것도 아니드만 지방러라 하냥가는거랑 비용 비슷하게들었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티켓도 마켓에서 한국바순 연결해서 양도받아서 일본어 못해도 괟찮았고 해외송금도 안하고 현장에서 현금줬는데.. 머가 그렇게 무서웠을까ㅠㅠㅠㅠㅠㅋㅋㅋ 티켓 구합니다 팻말이라도 들고있을걸 바라콘 핑꾸머리... ㅠㅠㅠㅠㅠㅠ ㅠㅠ 메들리가 벌써 11년전이래.. 도랏..
그니까
그니까 사실 일본은 지방가는거랑 비슷한 느낌
마쟈 오사카에서 도쿄가는거랑 서울에서 도쿄가는거랑 다 비슷하더랑
222222.... 나도 지방러라 뭔가 무서워서 도전을 못했는데 핑쿠머리 너무 최애라 후회함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셋리도 진짜 내 스타일.. ㅠㅜ 이때 토드비중 개높았어.. 하.. 진짜 대갈빡빡친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