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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항상 잉크 막바지에 쩜푸쩜푸 하잖아
언젠진 정확히 기억안나고 몇 년 전이긴한데
폭죽 퐣 터지면서 유독 다같이 미친듯이 쩜푸쩜푸한
날이 있었거든  걍 내 기분탓일수도 있지만
암튼 내주변 객석 분위기는 진짜 무아지경이었음ㅎ
그때 뭔가 벅차?오르는 기분 들면서 눈물이 찔끔 났ㅋㅋ
나 대문자 F이긴한데ㅋㅋㅋㅋㅋ
너무 신나는 동시에 눈물도 나서 되게 기분이 묘했음
진짜 잉크는 기적의 멜로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