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항상 잉크 막바지에 쩜푸쩜푸 하잖아 언젠진 정확히 기억안나고 몇 년 전이긴한데 폭죽 퐣 터지면서 유독 다같이 미친듯이 쩜푸쩜푸한 날이 있었거든 걍 내 기분탓일수도 있지만 암튼 내주변 객석 분위기는 진짜 무아지경이었음ㅎ 그때 뭔가 벅차?오르는 기분 들면서 눈물이 찔끔 났ㅋㅋ 나 대문자 F이긴한데ㅋㅋㅋㅋㅋ 너무 신나는 동시에 눈물도 나서 되게 기분이 묘했음 진짜 잉크는 기적의 멜로디같음
ㅜㅜㅜ나는 잉크가 아직도 내 최애곡이거든 눈이부셔 할때부터 진짜 울면서 놀아 ㅜㅜㅜ 너무 행복해서 나는 눈물이랄까 그래서 마지막에 그 고조되서 다같이 뛸때 진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야(나쌉T)
나도 그런적 있어 뭔가 팬들과 준쨩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그런 느낌들어서 넘 행복하고 벅차오름ㅜㅜ윗댓처럼 나도 이 순간이 안끝났음좋겠단 생각해봄ㅋㅋ
마자 잉크는 진짜.. 너무 벅차고 기뻐서 슬퍼 ㅜㅠㅠㅠㅠ 원문 댓 다 그대로 받음...ㅠㅜㅜㅠㅠㅠ - dc App
나 언젠지 알거 같아.. 코로나 이후 마스크 벗고 처음으로 한 눈콘에 잉크 아닐까함ㅋㅋ 늘 좋지만 이때의 그 기억은 진짜ㅋㅋㅋ 준쨩 코엑스 한 바퀴 돌고 마지막에 미친듯이 쩜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