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불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 이노래.. 처음 나왔을때부터 동양적인 선율이랑 감성이 완전 준쨩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라이브 못들어서 아쉬워 ㅠㅠ 준쨩 발라드 랜덤으로 듣다가 이 노래 나왔는데 새삼 너무 좋아서 세번 연속 들음ㅋㅋㅋㅋ 준쨩 오슷중에 유명한거 워낙 많아서 딩고 킬보처럼 오슷 한번 몰아부르기 해도 고퀄 컨텐츠 뚝딱일텐데
일단 내죽생부터...
나사년...직접 듣고싶어
22222
3333
기실바..겨울에 듣고싶
기실바가 뭔가 했네ㅋㅋ 오슷은 라이브 못들어본게 넘 많아서 아쉽 ㅠㅠ
또다른나 랑 펀드라이브..
그러고보니 의외로 펀드라이브도 라이브 한적이 없네 앨벜곡중엔 펀드라이브랑 이쥬만 없었던가
나도 여전히3 존버중ㅠㅠ
어린날의 꿈처럼/우리의모든 하 제발 둘이 세트로 와야해
우리의 모든 라이브 한적이 없나? 나 왜 들은 기분이지 하도 상플하면서 들어서 현실이랑 착각했나봐ㅠㅠ 나도 이거 가사랑 분위기랑 너무 좋아해 존버리스트 추가ㅠㅠ
난 요즘
22222
333
쏘불꽃
개잘생겼네
레몬
우리의 모든
어린날의꿈처럼
우리의 모든.. 제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