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랑 코코넛 모두 어화둥둥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 날
머리털 삐져나온채로 아무것도 모르고 잼잼만 하던 아기체리
어화둥둥이 성에 안 찬 섭덥준쮸
앙니 깨물며 혼내던 호랭이선생님
시그니엘 포카

제목을 맞쵸야 대능거쟈나
— 놜 (@9normally) February 14, 2025
제목이쟈나아↗️
쟈깜만이써바아↗️ pic.twitter.com/52RTPPfngi
만보기 만지지 말라했다고 우리한테 이르는 것 같앜ㅋㅋㅋㅋ사랑둥 ㅠㅠ pic.twitter.com/1pynsguPCe
— xᴡᴇᴇᴛ (@xweet_moment) February 8, 2025

이 날의 평전 이 날의 공기 잊지못한다면
기호 1215번 김준수소장님에게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소장님은 사랑이야
김준수 빌리지 전출불가!
ㅋㅋㅋㅋㅋ정성보소 개추
아 섭섭준수 뽑아야하는데 표가 너무 적어ㅠㅠ
너무 행복했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