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할도안대.... 탄생 이후 시아듀스에서 안 뽑은 적이 없던 내 고정픽이.. 뽑고 싶은데 못 뽑는 기분이 이런거라니

소원 들어주겠다고 실로폰 치고 리듬체조 추고 사투리로 노래 불러주던 시아준수
달과 카나데를 얘기하던 시아준수
압도적인 댄스곡 비율에 땡큐포 락더월 더블앵콜 잉크까지 어떻게 잊어 ㅠㅠㅠㅠ







웨이백시아.. 내가 영원히 어화둥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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