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부터 찐 샤모닝! 이것저것 얘기해주다가 대왕스포 날려줌
여기서 아쉬운 소식도 있었지만 내년을 약속해줌 (뱉은말은 무조꽁 지키는사람이라 더 안심. 정규콘 땅땅 눈콘 땅땅!!!! 이 얼마만의 안정적인 공연루틴인가ㅠㅠㅠ)
2. 바쁜 와중에도 서운함 달래주듯이 다시 와서 일방적 건배(?)해주고 떠났다가
3. 위버스로 다시 와서 행운부적 남겨줌
그냥 이 과정 안에서의 시아준수가 너무 사랑스러움ㅜㅜㅜㅜㅜㅜㅜㅜ모르겠고 진짜 당장 어화둥둥해주고싶다ㅜㅠㅠㅠㅠ
네잎클로버 남긴게 최종 ㅈㄴ 귀여워쥬금 너무 다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