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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고향으로 돌아온 것 같더라 모든 게ㅋㅋㅋ 한결 같은 시아준수도 한결 같은 코코넛들도
사쿠란보 끝나고 그래 내가 있을 곳은 여기지 싶은 그 느낌 이게 단콘의 맛 너무 행복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