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찻길에서 한번도 안잤다구 볼 것도 많고 들을 것도 많다 했잖아 그땐 비틀쥬스 넘버 연습으로 듣는건가 싶었는데 첫콘때 녹음 얘기 듣고 그게 앨범 작업이었나보다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딱 부라딘때부터 시작했다 하는거 들으니까 갑자기 5집 너무 실감남... 아 떨려
왤케 왔다갔다 많이하나싶었는데 녹음때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