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고의 순간은 약속처럼 울려퍼지던 “김준수 사랑해” 그리고 그 뒤에 나온 핏어팻의 “tell me you LOVE LOVE LOVE me a lot” 이라는 가사 pic.twitter.com/roR9gcEr0t
— 하지 (@1215junsu) October 12, 2025
이 트윗 보니까 진짜 영화 같다...
하필 핏어팻 이번에 편곡에서 벌스 없애서 처음에 tell me you love로 시작하는거 무슨 각본 같아
오늘 최고의 순간은 약속처럼 울려퍼지던 “김준수 사랑해” 그리고 그 뒤에 나온 핏어팻의 “tell me you LOVE LOVE LOVE me a lot” 이라는 가사 pic.twitter.com/roR9gcEr0t
— 하지 (@1215junsu) Octobe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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