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 오프닝 멘트때 준수가 오늘 각자 긴 마라톤을 한듯 너무 멀쩡하게 돌아가면 안된다고 그랬는데나 어제 찐으로 아침에 하프마라톤 대회 갔다왔거덩마라톤 달리고 한쪽 다리 아파서 절뚝거리면서 콘서트 간건데공연 끝나고 멀쩡하게 걸어서 집에 갔다섹시다이너마이트 시아준수 보면서 어화둥둥하고 쩜푸쩜푸하다가 울다가 웃다가 행복해한것밖에 없는데 도파민 풀충전 단콘 시아테라피의 위력
너 대단하다....
너는... 대단하다
엥 대박 나같은 사람 또 있었네ㅋㅋㅋㅋㅋ 나도 마라톤 갓다갔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