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입덕이라 단콘 처음 간거였는데 두시간동안 김준수만 나오고 코코넛만 가득한 공연장 최고다 진짜
(안궁금할수도 있지만 입덕계기: 뮤지컬 관심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샤큘 영상 보게됨>이 절절하게 우는 빨간머리 미남 뭐야>더 찾아보다 지니타임 영상 봄>다정유죄댄싱머신명창가나디 수렁텅이에 빠짐)
김준수 맞춤 음향에 독기 가득하게 말아온 댄스곡들에 밴드라이브에 진짜 개쩐다는 말밖에 못하겟슨
코코넛들이랑 머리풀고 노는 것도 존잼이고 어화둥둥도 해보고싶엇는데 다같이 하니까 넘 좋드라
다음 콘서트도 너무 기대되고 평샤해야겠다고 다짐함
단콘은 진짜 차원이 다르징ㅎㅎ오랜만에 단콘이라 이번에 단콘 첨 가보는 늦덕들 많은거 같은데 진짜 재밌었겠다 콘서트 보고나면 왜 영원히 수렁텅이에 있게 되는지 알게됨ㅋㅋ
진짜 도파민 풀충전되고 존잼이엇다.. 수렁텅이 넘 아늑해서 벗어나고 싶지 않아
나도 이번이 첫콘이었는데 진짜 김준수렁탱이에 빠져버림ㅠㅠㅠㅠㅠ너무 신나고 행복했다ㅠㅠㅠ그리고 코코넛들 매력에도 빠져버림
김준수 수렁텅이 ㄹㅇ아늑하고 우리끼리 있는 단콘이 진짜 최고고ㅋㅋㅋㅋㅋㅋㅋ
작년 4월 앙큼콘 못 가서 아쉽네 ㅜㅜㅜ
단콘이 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