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와 멋지다... 내가 담당자였으면 존나 감동이었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약속을 달라 << 이거 듣고 와씨 철저하네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은 너무나 알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바로 대관까지 한게 진짴ㅋㅋㅋㅋㅋ
나도 약속하라에서 워씌… 함ㅋㅋㅋ
난 뭔가 준쨩이 그때 비틀을 못했던거에 대한 미안한 마음으로 했던 말 정도 아니었을까 싶긴 한데 ㅋㅋㅋㅋㅋ그 말 하나에 진짜 대관잡아왔자는게 개간지 포인트
그니까 감동에 취해만 있지 않고 바로 추진 대단들 해
약속을 달라 -> 추진 이 흐름 듣고 약감 웃었음 ㅋㅋㅋㅋ
씨제이랑 복잡한 관계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실무진이 용기내서 제의해준 거에 대해 마음에 두고 있다는 거 자체로 세심한 됨됨이를 다시 느낌
진짜 그 여러 관계 우리도 콩알만큼은 아는 상황이라 초연 진행사항 다 기억하고 있었던 것부터 참 세심하고 멋짐
그니까...
내가 담당자였으면 고마웠을것 같은데 바로 잡는거보고 일은 일이다 ㅋㅋㅋㅋ
ㄱㄴㄲ ㅋㅋㅋㅋ 뭔가 같은 직장인으로서 실무를 대하는 자세가 너무 공감됨ㅋㅋㅋㅋㅋ
댜표로서 미팅하면서 저 얘기를 했다는것도 대단함 얼마나 바쁘게 사는거야 근데 또 그런 티 하나도 안내는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