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 슈퍼브이 (@86x1215) December 29, 2019
저의 팬이 될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그렇게 되더라도 이때 이 날을 떠올리면
그래도 웃음 지을 수 있는 될 수 있기를 바랐고
오늘 그런 날이었죠?
평생 잊으시면 안돼요!#김준수 #시아준수 #XIA #JUNSU #KIMJUNSU #ジュンス #金俊秀 #김준수콘서트 #시아준수콘서트 pic.twitter.com/G3wrLgbY0T
짹 링크도 그렇고 이때도 인스타로 이글 썼었눈뎅. (˘ε˘ƪ)
이 링크 영상 현장에서도 뭔가 찡했어ㅜㅡ
자 이제 이 느낌안고 그이별 들어봐..
저렇게 다 같이 행복했던 순간을 꼭 기억해달라고 항상 말하는게 너무 찡해 어쩌면 나보다도 준쨩한테 저 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ㅠㅠ
ㄹㅇ 준쨩한테 더 소중하고 평생 간직하고싶은 추억인거같아서ㅠㅠ 콘서트 의상도 소중히 간직하는거 보고 뭉클했음
영원히 함께 하자고 말하지 않고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기억해달라고 하는 게 참 준쨩 답기도하고 뭉클해 언젠가 본인의 팬이 아니게 되더라도 행복했던 추억들 떠올리며 웃을수 있길 바란다니ㅜ너무 속깊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야
영상보니까 준쨩 넘 보고싶다 ㅜㅜ
이번 콘에 사쿠란보할 때 영원히 기억해야돼라고 한 게 유독 박힘 너무 행복한 순간에 준짱의 그 특유의 산뜻한 말투가 너무 뭉클하게 다가옴
기억할게 ㅠㅠㅠㅠㅠㅠ 행복한 추억으로 언제나
나 왜 울컥하냐구
진짜 행복한 순간으로 영원히 기억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