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전생의 준수랑 지금의 준수가 같은 준수라는 걸 준수가 하는 말이나 행동을 통해서 느끼게 될 때면 이상한 기분 들고 뭐랄까 감개무량하고 뭔가 아련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그럼
재입덕이여?
그럴리가....
@ㅇㅇ(220.120) 근데 같은 준수라는거에 왜 감사하지?ㅋㅋ 아니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연속적으로 덕질햇으면 항상 변함없는 준수였는뎅 중간에 못봤으면 그럴수도잇겟다 햇음ㅋㅋㅋ
뭔가 변함 없이 한결 같이 존재해줘서 감사하달까 나라는 사람은 많이 변했는데 말이지 큽 동심을 지켜주는 피터팬 같은 느낌이 있달까...??? 아침부터 감성충만
@ㅇㅇ(220.120) ㅇㅎㅋㅋㅋㅋ 뭔말인지 알겟다 진짜 소나무인가 싶을정도로 버릇이나 이런게 똑같을때가 잇지
나도 휴덕기간없이 쭉이었는데 함께 지나온 세월이 너무길어서 그런지 가끔 그런감정 듦ㅋㅋㅋ 주변사람들만해도 20년 인연 이어가기 쉽지않고 사람은 변하잖아 근데 어릴때 습관이나 예전같은 장꾸모습 나올때 약간 그런생각들어
어떤느낌인지 알거같아 진짜 준쨩은 변함없는 것들이 너무 많고 그것들이 다 사랑스러움
한결같은 사람인데 그게 너무나 좋아서 뻐렁치는구나ㅋㅋㅋㅠ 사랑스러움 수야
나둔데 심장이 몬가이상해 어릴때 말투 행동들 가끔 보일때마다ㅏㅏㅏ.... 첫사랑 다시 만난너낌 ..... 김준수렁텅이
나도그래!! 전전생은 이제 내 자신의기억도 아련한데 그때의 그 추억이 지금도 이어진다는 기분?을 느끼게해줘 그대로인 준수의 모습을 볼때 ㅋㅋ
마자마자 이기분이야
맞아 그 오랜시간동안 변함 없다는 게 신기하고도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