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듯이 고요한 텅 빈 공간속을 홀로 아무리 걸어도 같은 곳을 벗어나지 못하는데돌아서서 거친 파도 사이로 뛰어들고 나면결국 마지막 순간엔 폭풍이 다 지나간 파란 바다의 모습인게진짜 연출이 다시봐도 너무너무임....
연출 너무 좋았다
곡도 좋고 준쨩 라이브도 좋은데 연출이 주는 긴장감이나 희열도 너무 좋았음 ㅇㅇ
나 울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