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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듯이 고요한 텅 빈 공간속을 홀로 아무리 걸어도 같은 곳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돌아서서 거친 파도 사이로 뛰어들고 나면

결국 마지막 순간엔 폭풍이 다 지나간 파란 바다의 모습인게

진짜 연출이 다시봐도 너무너무임....